전남 강진군 도암면에 걸쳐 있는 덕룡산[德龍山]은 해발 432m로 낮은 산이지만, 1000m급에 견주어도 하나도 꿀릴게 없는 암봉으로 이루어진 산입니다. 봄철에는 진달래가 바위틈에서 화사한 꽃잎을 피우며, 곳곳에는 뾰족한 암봉들이 많아서, 능선길을 걷는길이 즐거운 산입니다.
▼ 출발은 소석문골에서 출발하여, 서쪽방향으로 진행합니다. 서봉이 실제로는 덕룡산으로 보이며, 지도에 덕룡산(470m)으로 표시된 곳은 주작산이라고도 되어 있습니다
▼ 소석문골의 도로옆에 주차장에서 더리를 건너서 등산이 시작됩니다. 이후에는 설명없이 사진으로만 되어 있습니다.
- 덕룡산 1부 끝 -